오랜만의 글...


2011년도 반이 넘게 지났다...
언제부터인지... 사진도 멀어지고..
글을 올리는 일도 거의 없어졌다...

정신차리자...
아직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잖아....

지겨운 장마의 끝을 기다리며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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